화간일경성 16화
무쌍의 죽음 이후 손평강은 깊은 상실감에 빠진다. 청등과 여경운은 그런 그를 위로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곁을 지킨다. 손부를 덮친 괴병의 원인이 꽃독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,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전설 속 천년 꽃이슬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드러난다. 사람들을 살릴 방법을 찾던 여경운은 자신의 천 년 수련을 희생해 직접 꽃이슬이 되기로 결심한다. 청등은 끝까지 여경운을 붙잡으려 하지만, 여경운은 마지막 편지와 추억만을 남긴 채 사라지는데...
감독: 황영상
출연: 려린비, 하창희
채널: AsiaUH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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