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간일경성 11화
고청등과 여경운은 신성한 땅을 향해 길을 떠난다. 점점 거세지는 눈보라 속에서 한담을 찾아 헤매다 고청등이 동상에 걸려 쓰러지고, 여경운이 업고 폐 사찰로 피신한다. 몸을 녹이던 중 고청등은 신비로운 빛을 따라 신성한 땅으로 들어가 선녀를 만나 경화가지를 얻는 꿈을 꾼다. 약초도감 속 수수께끼가 하나씩 풀리고, 경화가지를 손에 쥔 고청등은 감격한다. 돌아오는 길, 여경운은 화신선 강리가 자신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고청등에게 밝힌다. 경성화원에서는 손평강이 무쌍에게 마음을 전하려 시와 음식을 준비하지만 번번이 타이밍을 놓치는데...
감독: 황영상
출연: 려린비, 하창희
채널: AsiaUH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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